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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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나 2012/02/21 10:3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지사님
저는 이번에 원주에 있는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여학생입니다.
저에겐 11살난 남동생이 하나 있는데 피겨를 하고 있습니다.
강원도에서 동계올림픽이 열린다고 좋아들 하지만
막상 저희동생은 강원도에서 유일하게 한명뿐인 남자 피겨 선수임에도
아무런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어요
지금은 어렵게 엄마 아빠가 수원으로 서울로 월수금을 데리고 다니고 있지만
제대로 할려면 일주일내내 타도 부족한것 같아요 돈도 어마어마하게 들고요
저희집은 그렇게 까지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재능이 있는 우리 동생이 안타까워요
우리동생은 강원도 유일한 남자피겨선수 정재민이예요
지사님이 우리재민이가 매일 매일 피겨를 탈수 있게 후원해 주세요~ -
김병언 2012/02/19 02: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어느지역의 공무원 입니까?
안녕 하세요. 지사님 잠간의 하소연을 하고져 글을 올립니다.
저는 작은 제조업체의 모든 관리및 ,영업을 담당하고 있읍니다.
회사의 창업 멤버이기도 하지요.
제가 강원지역에 자리를 잡고 일을 하게 된것은 2년여가 되어갑니다.
주변의 분들의 말씀에 강원도는 사업하기 정말 힘든 곳이라 만류하였지만 , 열심히 한다면 지역이 어디인들 상관이 있으랴 하여 올라오게 되었읍니다.
그러나 막상 올라와 보니 정말 사업하기 힘든곳이라 후회가 막급입니다.
저희는 제조하여, 관공서쪽으로 납품하는 회사인데, 이곳의 분들은 같은 지역의 생산품을 너무도 외면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품의 질이 떨어지거나, 가격적인 면에서 비싸다면 이해가 가지만 , 동등의 제품을 가지고 가도 외면을 받으니, 너무 답답하기 그지 없읍니다. 제가 지난 한해 발에 불이 나도록 뛰어 다니며 저희 제품을 써달라 쫒아다녔으나, 강원지역에서 써준건 거의 없었읍니다.
하물며 올라오기 전에 동종제품을 납품하였던 적이 있던 시,군에서 제품이 더욱 좋아 졌다하며, 조금 사주었는데 공교롭게도 경기일부 지역과, 충청 지역이었읍니다. 아 저희 제품이 조달청에 등록이 안되었냐고요? 아닙니다. 창업해서 실적을 쌓고 , 제일먼저 조달청에 등록을 하였답니다. 강원지역에서 유일하게 조달청에 등록을 한 회사입니다. 무엇이 문제 인가요? 이러한 적이 있었답니다. 어느지역에 찾아갔더니, 그곳에선 대놓고 자기 지역이 아닌회사라 하여,무안을 주더군요, 회사가 강원도니 그 지역에 가서 부탁을 해보라는 겁니다. 그때는 화가 났었지만 그런분이 있어서 지역의 업체들을 도와준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현실은 너무 멀기만 하군요, 2012년 올해는 속한 지역에 납품을 좀 해볼까하여, 더욱 열심히 찾아 다니고 있읍니다. 예산서를 보고,갔던 지역에 답당자들을 열심히 찾아 다니며 부탁을 해보아도 그들은 냉막하기만 합니다. 강원지역에서 유일하게 조달청에 등록하고, 품질인증을 받고, 특허도 출원하였으며, 타 도의 시,군에서 좋다는 호평을 들은 제품이라고 열심히 설명을 해보아도 , 그들의 귀는 막혀 있더군요. 어제가서 인사하고, 카다로그를 주고 왔는데, 오늘 가보면 우리 카다로그는 없어져 있고, 하물며 쓰레기통에 버려진 카다로그를 볼때면 너무도 화가 나더군요. 진정 당신은 어느 지역의 공무원 입니까? 경기도 공무원 입니까? 서울의 공무원 입니까? 자기 지역에서 나는 제품을 외면하고, 서울에서 만들면 더욱 잘만들고, 경기도 에서 만들면 가격이 저렴한지 묻고 싶읍니다. 하물며 입찰나오는거 보면 한심하더군요, 타, 지역에서는 지역제한으로 묶어서 그 지역 업체들끼리 경쟁할수 있도록 하는데. 강원분들은 너무나 큰 대국적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입찰을 내더라도 전국입찰로 내더군요. 저희 회사의 대표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읍니다. 제가 경기지역에서 직장을 다녔기에 , 원자재 분야에서 오랬동안 거래를 했던 업체들이 많았답니다.
그러나 저희 사장님 께서는 내 지역의 원자재 업체들의 물건을 쓰라고 하시더군요. 가격이 차이가 난다 하였더니 , 약간은 감수하고 내 지역의 제품을 써줘야 지역경기가 살지 않겠냐 하시며 오히려 저를 설득하셨읍니다. 이익을 추구하는 작은 회사의 사장님도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 지역에서 봉사하시는 공무원 분들은 어찌 그리 도도하고, 거만한지요....당신은 어느 지역의 공무원 인가요?...........
너무 힘이 듭니다. 공무원 님들 제발 지역업체좀 생각해 주세요...
저희는 이곳에서 살며 이곳에 세금을 냅니다.
사람 구하기 힘들고 , 저희가 찾는 전문가도 부족한 실정입니다.
악조건 속에서 고군분투 하고 계시는 사업가님들 정말 도와 주세요.....
죄송합니다. 도지사님
두서없이 하소연만 하였네요. 그러나 주변을 한번 둘러봐 주시길 간절히 부탁 드립니다.
강원도 정말 사업하기 힘든 곳이라고 아우성 치는 많은 사업가 님들의 목소리에도 귀를 귀울여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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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2012/02/13 11:59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사님에게 건의드립니다
저는 지역에서 전문건설업을 하는 강원도민입니다
다름아니라 강원도에서 발주하는 대형공사공고문에 관하여
이야기하고자합니다
대형공사는 전국규모의 1군업체들이 수주하지만
실제로 공사는 하도급을 통하여 전문건설이 시공을 하는실정입니다
공사공고문에 하도급시 지역업체 참여를 우선으로하여서 공고를 하시면
지역업체의 참여율을 높일수있어면 지역 경기부양책에 도움이될것 같습니다
공고문 후기에 하도급시 지역업체우선이라는 문구한줄로서 강원지역의 전문건설업체에
희망을 주시기 바랍니다 -
철원 제2개성공단/합자투자성공해법 2012/02/08 17:00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 인천 시, 강원, 경기도(국민의 60%) 민생, 직장, 통일, 경협정책 협의회(K1)
세계, 통일은행/증권센터/G20센터(군사, 겅협, 은행 연방정부 (B))
남북 상승(군축/경협통일)정부, 韓朝民主共和國, The United Korean Government(K)
박재완, 맹형규, 류우익 장관, 김황식 총리, 이명박대통령 (1989.8.15) 2012. 1. 1, 2. 8
박 원순, 송 영길 시장, 김 문수, 최 문순 지사 (033-249-2001/- 4001(F)
김정은, 김영남 국방 위원장
(1) 철원에 제2 개성공단(강원, 세계, 통일은행, 통일정부 합자/투자)
민생, 북핵, 세계$ 경제위기 등의 근본해법(아름다운 정치), 천년대계
1. 세게, 통일은행(G$) / R & D, 증권센터 창립 (용산 에)
2. 본 통일정부의 은행 주식을 미, 일, 영 증권시장에 상장
(중, K, 미(?) 합자/투자: 기초자금(US/G$ 10 Trillion/ 악 천 조 원))
3. G20 센터(군사, 경협, 은행 연합 정부)
4. K, 러, 중(?) 가스, 전기, 철도, 경협, 은행 총 공사
5. 남북 상승/통일 정부, 헌법(K), 1989.8.15, Ottawa, 제3 추인
(역대 통일대통령: 한규범, 김일성, 정주영, 김대중, 노무현, 한규범, 이 명박 (제 7대?))
최 지사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일전 서울에 오셨을 때, 인사드리고 간략히 말씀드렸는데 기억하시는지요? 제 2-10, 개성공단,
모든 남북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키 위해, 오는 11, 12일 중, 편한 시간에 지사님을 직접 방문고저 하오니, 시간, 장소를 곧 회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 정은 위원장에게도 본 근본해법( 1- 5)을 속히 전하여 주세요)
............
현 정권은 불행이도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 등의 7.4, 1992, 6l5, 10.4
남북합의, 1989. 8. 15, 8천만 한민족의 상승/통일 헌법, 정부, 근본해법, 천년
대계 등을 무식, 부패, 파산, 반쪽, 자살적 미국 편중 정책으로 국민의 대다수(99%): 학생, 실업자, 불 정기 노동자, 노약자, 불우여성, 빈민으로 몰락시켰고 오직 비 인륜적인 재벌, 특권층(1%)만을 위한 무식, 부패, 반쪽, “더러운 정치” 만을 하였다.
특히 천한함, 연평도 비극을 자초, 수 천 억 원의 혈세, 약 백 명의 사상자, 18조 원의 작난감-무기 수입 등으로 민주, 법치주의 원칙을 모독, 파괴하였다.
너희들은 참 민주, 자본주의 기본원칙을 모르는가?
민주, 자본주의의 기본 원칙은 구체적 근본해법, 공정분배, 경쟁의 “아름다운 정치(근본해법 창출)” 둥근, 원의 정치이다.
이 아름다운 정치(근본해법)만이 온 인류가 다시는 싸우지 않고 다 같이 자연, 신과 조화, 잘 살수 있는 정도, 진리, 천리이다.
그러나 우리는 불행이도 다 낡고, 죽은 백 년 전의 세계적 무식, 반쪽 교수들의 아무가치 없는, 무익한 죽은 이론 (입, 글 작 난) 만을 배우고 가리키는 교수, 기자, 각계 사이비 지도자들이 지난 백년간 세계를 자신의 야욕만을 위하여 온 인류를 지배하여 온 미국, $, 군사력 (I C B M)등을 몰락, 무용지물로 파산시키고 있다.
이제 우리, 남북 상승/정부)(K) 국민은 이 아름다운 정치, 정책을 세계 모든 국가, 국민들에게 시범할 수 있도록 본 근본해법(1-5), 천년 대계 을 만년 역사, 8천만 한민족을 대표, 즉시 마련, 수 십 만 의 직장, 약 300 조원, G D P를 창출, 국민의 의무를 다 할 것을
합의, 만천하에 공표한다.
이명박 / 김정일 김신, 반기문, 현정은, 한규범 박원순, 송영길, 최문순, 김문수
ROK / DPRK The United Korean Government/ Bank 국민의 힘, 지혜
본 통일 정부 / 세계, 통일은행(K) 임시 청사: (韓朝民主共和國 통일대통령: 韓 圭範):
경기도고양시 덕양구화정 동 965-1812 (Kyubom33@hotmail.co.kr / 019-805-2321)
전 주소: 고양시 덕양구 지축 (地軸)동 677-3 (정부의 재 개발시책으로 임시 이전)
(地軸동? 온 인류, 자연, 지구, 신, 평화, 통일의 원천/중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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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두호
2012/02/08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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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소 문
한국주철산업(주)는 2008년 경기도 광명에서 강원도도지사 김 진선님와 수도권 기업이전과 지역우선구매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강원도 태백시 소재 폐광지역인
태백 철암농공단지도 이전해온 수도권 유치 기업입니다.
한국주철산업(주)는 강원도 유일의 맨홀뚜껑 KS공장이며 가로수보호판인조석,자연석가로수받침과 스틸그레이팅및 디자인 가로수보호판,디자인 맨홀뚜껑.특히 용산주한미군기지 평택이전에따른 FED미극동공병단용 맨홀뚜껑등을 생산 하는 강원도 기업입니다.또한 조달청 3자단가 계약까지 완료한 업체입니다
현재 종업원 20여명과 함께 강원도 18개 시군과 함께 강원도에서 살아 남기위해 고군 분투중입니다.
한국주철산업은 현재수도권에 본점을 두고 있을 때에는 전국입찰과 수요가 많은 서울,경기,인천지역 입찰이 가능 하였으나 지금은 각 시군마다 지역우선구매로 강원도 업체라 수도권이나 타 지역 입찰자체가 불가능하여 그 매출이 반이하로 추락 한 상태이며 강원도에서 조차 타지역제품을 설계반영하고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며 4개 폐광지역마져 지역업체 제품을 외면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한국주철산업은 강원도 유일의 맨홀뚜껑KS 업체이며 2012년 1월에는 맨홀뚜껑 전규격에 대하여 KS 인증을 받았습니다.
한국주철제품은 전기통신,상하수도 전규격의KS 인증을 받은 제품입니다. (대한민국 2번째전규격 KS보유업체)
또한 여성기업이면서 농공단지 입주 업체입니다. 현재 강원도에서 쓰시는 대부분의 제품은 경기도 정원주철의KS미인증제품 특허제품경상도 세계주철의 부양식특허제품.경기도시흥시 한국주조의 물림식 방식의 제품을 80% 가량 사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제품들은 KS 제품대비 가격이 30%비싼데도 중량은 KS 대비 68%중량 밖에 나오지 않아 반복피로하중을 받을때 맨홀뚜껑이 침하되거나 깨지지 쉽상입니다.
하나더 안타까운 현실은 그럼에도 물이 안새고 열기가쉽고 관리가 편하다고들 사용 합니다. 처음2US만 그렇지 그 이후에는 더 많은 예산이 낭비 됩니다. 특허제품이라 나중에 도로에 아스콘 포장 할때 높이 인상 할때도 많은 예산이 소요 됩니다. KS제품 인상링 50000선이면 해결 되지만 이런 잠금맨홀은 인상링은 20만원이 소요 됩니다.
한국주철산업(주)는 맨홀뚜껑 분야 후발 주자라 이미설계반영된 특허 제품들과 중국산 OEM특허제품들 때문에 경영에 막대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적어도 강원도에서는 조달청 3자 단가가 되어있는 KS제품으로 예산도 절감하고 지역 살림도 챙겨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한국주철산업(주) 대표이사
장 윤 실 033-552-9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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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환 2012/02/06 09:33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풍력 발전 방법을 연구 하는 사람입니다.글을 남기는 이유는
제가 연구 하여 얻은 풍력 발전 방법이 발명특허를 획득햇는데 강원도와협력하여 폐광을 활용하면서 풍력 발전소를 건립하여 많은 바람에너지를 우리 실생활에 활용할 방안이 있기에 이문제를 만나뵙고 상세히 말씀 드리고 싶읍니다.제가 실험을 완료 하엿는데 기존의 3날개 풍력발전 방법과 비교 햇을때 전기 안정성과 발전시간.발전설비설치비.발전용량등에서 기존 방법보다 적게는 10배 이상의 차이를보엿읍니다
이 발전방법을 실증하고 발전소 설치를 강원도와 함께 하고 싶어서 이글을 남겻읍니다....
연락 주시면 준비하여 찾아뵙겟읍니다..제 연락처는 010-9439-6755 입니다....그리구 제가 사는곳은 강 동구 천호동에 살고 있읍니다.. -
윤인재 2012/01/20 23:14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사님께 건의드립니다..
지금 도정 목표는 소득 두배, 행복 두배..
그 것 보다든 "열심히 일하는 주민이 잘살고, 행복한 강원도" 보다 현실감있는 모토가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얼마전 공무원 조직에 대해서 정말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승진하는 조직풍토가 되기를 바란다는 말씀이 있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지사님께서 보신다면 정말 중요한 건 공무원 조직에 대한 현실적인 지시보다는 지역주민에게 보다 현실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모토를 제시해 주시면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희망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굉장히 개인적인 건의지만,,,,
정말 열심히 일하는 주민이 잘살고, 행복한 강원도.... 좋은 모토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더불어 비전에 대한 여러가지 현실적인 이니셔티브도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유통구조개건...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일하는 중소기업, 농민, 어민과 같은 생산자와 전통시장, 중소상인과 같은 소매자가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은 유통구조개선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별적인 경제주체에 대한 지원보다는 이제 시스템을 바꾸는 부분에 보다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두서없이 적어본 의견이지만 간과해서는 안될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항상 소외된 사람들을 먼저 생각하시는 지사님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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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dals 2012/01/19 11: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트, 학생인권조례 폐지 동영상 삭제 이유 밝히라”
범국민연대, 규탄 성명서 발표
학생인권조례폐기 범국민연대는 학생인권조례 폐지 기원 동영상을 삭제한 포털사이트 ‘네이트(www.nate.com)’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범국민연대는 “학생인권조례의 문제점을 지적한 동영상을 어떻게 상업적 이용을 목적으로 한 불법동영상이라며 무단 삭제할 수 있는가”라고 반문했다.
연대는 “이는 동영상 내용의 문제라기보다는 포털사이트의 정치적 입장으로 인해 발생한 문제로 보인다”며 “네이트 박세영 SK커뮤니케이션즈 고객만족실장에게 학생인권조례 폐지영상을 삭제한 배경이 무엇인지 밝힐 것을 요청한다”고 했다.
또 “네이트 외에 일부 포털에서도 다수가 보고 있는 학생인권조례 폐지 홍보영상이 우선 검색하지 않도록 조치한 행태들이 관측됐는데, 앞으로 포털사들을 대상으로 정치적 중립 의무를 촉구하겠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성명 전문.
학생인권조례 폐지 동영상을 삭제한 포털사이트(네이트)를 규탄한다
학생인권조례는 백년지대계라는 한국의 교육현실을 망칠 망국적 조례안으로 폐지 여론이 널리 확산되고 있다. 그런데 학생인권조례의 문제점을 대중에게 알리고 있는 동영상이 네이트에서 무단삭제 당하는 일이 발생하였다. 학생인권조례의 문제점을 지적한 내용들이 어떻게 상업적 이용을 목적으로 한 불법동영상이라고 무단 삭제할 수 있는가?
▲네이트 [PANN]에서 무단 삭제된 동영상: http://pann.nate.com/talk/314114844.
포털사이트들의 정치적 입장을 읽을 수 있는 것은 포털 사이트들의 연합기구인 ‘인터넷 자율정책기구’(KISO)를 통해 각 포털사이트 대표자들이 의결한 과거의 내역을 보면 짐작할 수 있다(네이버, 다음, 네이트, 야후, 파란).
• 유OO 장관의 패러디 게시물 건(2010. 3. 4)은 공무원의 공적 사안에 대한 패러디물이고, 추론할 수 있는 사실이 명백한 허위에 해당한다는 자료제시도 없으므로 ‘해당없음’으로 결정
• 천안함 관련 게시물 심의의 건(2010. 5. 28)은 정부당국의 조사결과와는 달리 ‘미 잠수함 충돌설’등을 제기하고 있는 것으로 법원이 ‘미네르바 사건’, ‘휴교령 문제메시지 사건’등에 대해 공익을 해할 목적을 인정하지 않은 판례가 있어 ‘해당없음’으로 결정
• 조OO 의원의 명예훼손 주장 게시물에 대한 심의의 건(2010. 8. 17)은 공인에 해당되고, 게시된 내용이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는 근거를 제시하지 않았으며, ‘공인의 공적업무와 관련된 내용’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여 ‘해당없음’ 결정
• 연평도(천안함) 관련 방통위 시정요구 게시물 심의의 건(2010. 12. 29)은 헌법재판소의 취지에 따르면 ‘허위정보로 일반인의 건전한 여론 형성을 저해하여, 사회적 혼란을 현저히 야기할 우려가 있는 정보라고 볼수 없다고 판단하여 ’해당없음‘ 결정
• 한국교회언론회의 개독교등 모독단어 사용금지에 따른 안건(2011. 8. 9)은 ‘기독교인’등과 같이 대상이 특정되지 않은 집단은 명예훼손이나 모욕이 성립될 수 없다하여 ‘해당없음’ 결정
과거 포털사들이 판단했던 기준에 비추어 볼 때에 학생인권조례의 문제점을 지적한 동영상을 어떤 명목으로 왜 삭제했는지 의문스럽지 않을 수 없다. 이것은 동영상의 내용의 문제라기 보다는 포털사이트들의 정치적 입장으로 인해 발생한 문제로 보인다. 포털사이트들은 좌편향적인 행태를 보여왔으며 학생인권조례는 서울시민들의 반대의사를 무시하고 강행처리하고 있기 때문에 반대여론을 탄압하고자 하는 의도라고 읽힐 수밖에 없다.
오바마 대통령 만들기의 일등공신인 온라인 정치시민단체 ‘므브온’의 이사장인 엘리 프레이저는 선거후 자신이 그러했던 것처럼 포털사이트들이 대중의 생각을 얼마나 쉽게 조종할 수 있는지 『생각 조종자들』이란 책을 통해 그 위험성을 경고한 바 있다. 한국의 포털 사이트들의 좌편향화는 대중이 건강한 의견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기 보다 반대생각을 배제시키므로 ‘확증편향오류’를 강화시킨다는 점에서 우려스러운 현상이다.
한국의 포털사이트들은 과도한 특혜를 누리고 있다. 만일 A라는 제조업체가 생산한 물품으로 인해 사망자가 발생하면 그 업체는 여론의 빗발치는 뭇매를 맡고 폐업상태에 처하게 될 수도 있다. 또한 모든 제품을 리콜하느라 천문학적인 재정적 손실을 입게 될 것이다. 그러나 포털사이트의 악플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자살에 이르렀지만, 어느 포털사들이 책임지는 것을 볼 수 없었다. 포털들은 자사가 작성한 콘텐츠가 아니기 때문에 책임이 없다고 주장하지만 불량품을 유통하는 유통회사들은 그로 인해 문제가 발생할 때에 책임을 진다는 점에서 포털사들의 책임도 엄중해져야 할 필요가 있다.
네이트 박세영 SK커뮤니케이션즈 고객만족실장에게 학생인권조례 페지영상을 삭제한 배경이 무엇인지 밝힐 것을 요구한다. 정통망법에 근거한 삭제요청이 들어왔으면 누가 삭제요청한 것인 정통망법의 규정대로 누구인지 밝히기를 바란다. 또, 만일 네이트가 임의로 삭제한 것이라면 어느 보직의 누가 왜 삭제 지시를 내린 것인지 밝히기를 바란다.
일부 포털에서도 다수가 본 학생인권조례폐지 홍보영상이 우선적으로 검색되지 않도록 조치한 행태들이 관측되었는데, 앞으로 포털회사들을 대상으로 정치적 중립의 의무를 촉구해 나가도록 하겠다.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 KISO 참고자료]
KISO의 2011년 중반까지의 정책위원장은 프레시안 편집국장 출신이었던 김창희가 맡았으며, 부위원장은 오마이뉴스 편집 부국장이었던 다음(Daum)의 이병선 본부장이었다. 프레시안과 오마이뉴스가 좌편향 언론매체임을 고려할 때에 이들이 의사결정권을 주도하는 포털사이트 연합회의 의사결정이 편향될 수 밖에 없었음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금번에 학생인권조례 문제점 동영상을 삭제한 네이트의 KISO 담당자는 박세영 SK커뮤니케이션즈 고객만족실장이다.
KISO의 대표는 네이버의 김상헌 대표가 맡고 있다. 네이버의 뉴스캐스트는 1700만명의 방문자를 확보하고 있어 막강한 여론형성의 파워를 갖고 있다. 네이버의 뉴스캐스트는 오마이뉴스 국제부 편집국장이었던 홍은택 이사가 책임을 막고 있다. 네이버 뉴스캐스트에서 좌편향 언론매체(한겨례, 경향, 미디어오늘, 프레시안, 오마이뉴스)들이 기승을 부리는 이유가 짐작이 되지 않는가?
다음의 아고라는 관리자들은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게시물을 메인 게시물로 제시하여 여론형성을 유도한다. 문제는 이들이 익명성에 숨어서 활동하기 때문에 공정성과 객관성을 의식하지 않으면서 편향된 편집행위를 자행하고 있다는 점이다. ‘미디어’라고 자인하면서 정작 미디어로서의 책임은 회피하고 있다. 이들의 불공정행위를 억제하는 최소한의 장치는 아고라 관리자들의 신원을 공개하여 책임있는 편집행위를 하도록 촉구하는 것이다.
출처 :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53113






























